삼육서울병원, 내시경센터 확장 오픈 --- 쾌적한 환경과 협진 시스템 구축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3-07 오전 11:50:49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은 내시경센터를 확장하고, 3월 6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모델링 감사예배에는 양거승 병원장과 행정부원장, 재정부원장, 내시경센터장, 소화기내과장 등이 참석했다.
삼육서울병원 내시경센터는 김동휘 센터장을 비롯해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전문의료진으로 구성됐다. 소화기질환 관련 진료과들의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을 통해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확장공사는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검사실·회복실·대기실·판독실을 증설하고, 세척 및 소독 공간을 확장해 보다 쾌적한 검사공간을 조성했다.
김동휘 내시경센터장은 “내시경센터 리모델링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진료환경이 조성됐다”며 “정확한 검사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거승 병원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감염관리와 의료서비스로 우수한 내시경실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지역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서울병원 내시경센터는 연간 5만 3000건에 달하는 내시경 검사와 시술을 시행했으며, 2012년부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