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연 조선대병원 간호부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1-26 오후 01:16:38
조선대병원은 김 연 간호부장이 간호인력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표창장은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을 대신해 광주시간호사회 김숙정 회장(사진 오른쪽)이 김 연 간호부장(왼쪽)에게 1월 20일 조선대병원 간호부장실에서 전달했다.
김 연 간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의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간호인력 수급에 원활히 대처했으며, 간호사들이 간호업무에 집중해 자부심을 갖고 역량을 펼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김 연 간호부장은 “앞으로도 간호사들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이 상의 영광을 조선대병원의 모든 간호사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