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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간협 임원선거] 제39대 간협 회장에 김영경 현 제2부회장 단독 출마
간협 선관위, 2023∼2024년도 임원 후보 발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1-20 오전 08:59:06

제39대 대한간호협회 회장 선거에 김영경 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사진)이 단독 출마했다.

김영경 회장 후보는 러닝메이트 제1부회장 후보로 탁영란 현 대한간호협회 감사, 제2부회장 후보로 손혜숙 현 대한간호협회 이사를 지명했다.

대한간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화자)는 전국 17개 지부로부터 임원 후보를 추천받은 결과 회장 후보로 김영경 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이 확정됐다고 1월 20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선출직 이사 후보와 감사 후보도 발표했다. 임원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후보 = 김영경(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명예교수), 러닝메이트 제1부회장 후보 탁영란(현 대한간호협회 감사, 한양대 간호대학 교수), 제2부회장 후보 손혜숙(현 대한간호협회 이사)

◇선출직 이사 후보 = △김경애(국제대 간호학과 교수) △서은영(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신용분(전 순천향대 구미병원 간호부장) △윤원숙(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 △이미숙(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이종은(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이태화(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전화연(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추영수(고려대 안암병원 선임 간호부장) △홍상희(중앙대병원 간호본부장)

◇감사 후보 = △강윤희(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유재선(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임원선거에서는 앞으로 2년(2023∼2024년) 동안 대한간호협회를 이끌어 갈 새 회장과 선출직 이사 8명, 감사 2명을 선출하게 된다.

임원선거는 오는 2월 22일(수)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제90회 대한간호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된다.

임원선거에서 ‘회장’은 재적의원(임원 및 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당선된다. ‘선출직 부회장’은 회장 당선자가 출마 시 러닝메이트로 지명한 제1부회장과 제2부회장 후보를 당선자로 정하게 된다.

‘당연직 부회장’으로는 병원간호사회 회장이 확정됐다. 간호협회 정관에 따르면 당연직 부회장은 간호협회 회원 수의 25% 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된 지부 및 산하단체의 장으로 하도록 명시돼 있다.

‘선출직 이사’는 득표순에 따라 8명을, ‘감사’는 2명을 각각 당선자로 정하게 된다.

한편 선거관리위원회는 임원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에게 공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용창을 간호협회 홈페이지(www.koreanurse.or.kr)에 개설했다. 선거관리위원회 전용창은 선거관리위원장 인사말, 선거일정, 임원선거관리규정, 선거운동지침, 임원 후보 명단, 후보 프로필 및 공약사항, 공지사항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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