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외래간호과,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구연발표 우수상’ 수상
외래진료 예진활동 사례 발표 --- 진료시간 단축·환자 만족도 증진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2-19 오전 11:33:39
세종충남대병원(원장 신현대)은 외래간호과가 ‘2022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구연발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월 19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고객만족도 향상, 진료 표준화, 환자 안전, 진료과정 개선 및 의료 질 향상을 주제로 열렸다. 각 의료기관에서 실시한 질 향상 활동사례 중 학술적 가치와 기여도가 높은 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
세종충남대병원 외래간호과는 ‘초진 및 신규환자 예진활동 수행을 통한 진료시간 단축 및 환자 만족도 증진’을 발표해 수상했다.
오윤채 간호사는 “소화기내과 등 6개 진료과를 대상으로 외래진료 예진활동을 수행해 진료시간과 진료대기시간을 단축시켜 의료진과 외래환자의 만족도가 향상됐다”고 말했다.
신현대 병원장은 “환자가 안전한 병원을 만들고, 의료기관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