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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외국인근로자 이동진료차량 지원사업’ 위탁기관 선정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2-06 오후 01:43:57

경희의료원(원장 김성완)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김창엽)의 ‘국내 외국인근로자 이동진료차량 지원사업’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2022년 12월∼2024년 2월이다.

이번 사업은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거주 외국인근로자들의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경희의료원은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자원을 무상 지원한다. 이비인후과·안과·산부인과·치과 검진이 가능한 이동검진차량과 초음파검사기 등 의료기기 및 각종 의약품을 지원한다.

김성완 경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근로자 진료지원을 통해 경희대의료원은 ESG경영과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실천해 공공의료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Healthcare)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2006년 설립됐다. 개발도상국, 북한, 재외동포, 외국인근로자 등을 위한 보건의료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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