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가톨릭병원 외래간호팀 ‘사랑을 전합니다’ 캠페인 --- 어려운 이웃들에 후원금 및 물품 전달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1-18 오후 01:34:02
칠곡가톨릭병원은 외래 간호팀 주관 ‘사랑을 전합니다’ 캠페인을 11월 17일 펼쳤다고 밝혔다.
지역 성당 사회복지 담당자 추천을 받은 복지 소외계층에게 소정의 기부금과 동절기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QI 활동비 잔여금과 직원들의 원내 커피상품권을 현금화한 비용으로 마련했다. 또한 직원들이 집에서 가져온 동절기 생필품 등을 모아 후원했다.
강정현 외래간호팀장은 “많지 않은 금액과 물품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