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간호부, 지역주민 대상 봉사활동 펼쳐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1-17 오후 04:11:02
건국대병원 간호부(간호부장 김보영)가 서울 중곡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 주민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11월 15일 펼쳤다.
건국대병원 간호부는 중곡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한 지역주민 60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과 병원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희망하는 가구에는 혈압 및 혈당 측정, 안전간호 교육, 건강상담 등을 제공했다.
김보영 간호부장은 “간호부 직원 4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주민분들이 행복해하는 모습과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아쉬워하는 모습에서 참여한 직원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건국대병원 간호부는 지난 2019년에도 저소득층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며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봉사활동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지속적인 봉사로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