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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장교 임관 50·40·30주년 동문 한자리에 --- 국간사, 과거와 현재 잇는 소통의 자리 마련
국간사, 임관 50·40·30주년 맞은 동문 초청 기념행사 개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0-28 오후 04:06:58

국군간호사관학교(학교장 강점숙 장군, 이하 국간사)는 임관 50·40·30주년을 맞은 동문 초청 기념행사를 10월 28일 교내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임관 50주년(11∼13기), 40주년(21∼22기), 30주년(30∼32기)을 맞은 동문 150여명과 6·25전쟁에 참전했던 이종선 예비역 소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점숙 국간사 학교장, 박미옥 국간사 총동문회장, 윤원숙 (재)국간사 발전기금 이사장 등이 참석해 동문들을 환영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렸으며, 특히 임관 50주년 기념행사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돼 그 의미가 더욱 컸다. △기념행사 △학교 발전상 소개 △생도식(점심) 체험 △기수별 회합 △동문 입장식 △학교 발전 공로패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로패를 수상한 박종숙 동문은 “오랜만에 학교를 방문해보니 옛 생도시절의 추억이 떠올랐다”며 “국간사 졸업생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고, 모교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50·40·30주년을 맞은 동문회에서는 학교 발전과 정예 간호장교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7650만원과 기부금 600만원, 케이크 등 총 8500만원 상당의 기금과 격려품을 기부했다.

동문들은 국간사 생도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발휘하는 ‘백합제’에도 참여해 후배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6·25전쟁에 참전했던 이종선 예비역 소령은 “후배 간호장교와 생도들을 만나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학교가 전통과 명예를 꾸준히 계승해 세계 속의 명문 사관학교로 발돋움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점숙 학교장은 “올해 처음 임관 50주년 행사를 개최해 뜻깊었고, 해외에서도 방문하실 정도로 동문들이 귀한 걸음을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동문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국가와 국민에게 신뢰받고, 재난·외상간호 분야를 선도하는 국간사로 거듭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임관 50주년을 맞은 박종숙 동문에게 공로패(사진 위), 이종선 예비역 소령에게 기념패(사진 아래)를 수여했다. [사진=국군간호사관학교 김유성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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