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삼성서울병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협약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9-28 오전 11:57:38
세종충남대병원(병원장 신현대)은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과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을 9월 27일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세종시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참여방안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웨어러블 센서기반 스마트병동 및 스마트 외래 솔루션 공동개발에 나선다.
또한 혁신 의료기기 공동개발 및 테스트베드 구축, 진료과의 특화된 의학연구와 진료 서비스 프로그램도 함께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 앞서 양 기관은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계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을 지난 6월 8일 체결한 바 있다. △상호 환자의뢰 △의학 정보교류 △기술 및 정보교류 등에 협약했다.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은 “양 기관이 윈-윈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대 세종충남대병원장은 “미래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위해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