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SGI 서울보증으로부터 저소득 아동 의료비 지원금 기탁받아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6-27 오전 08:45:09
영남대병원(병원장 신경철)은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으로부터 저소득 아동 의료비 지원금 1000만원을 6월 23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다. 만 18세 미만의 저소득 아동과 가족의 신체 및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경철 영남대병원장은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없도록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쓰시는 SGI서울보증에 감사드린다”며“의료비 지원을 통해 아동과 가족들이 적기적소에 치료받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서민과 기업의 경제생활에 필요한 보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보증회사이다. 저소득가정 의료비 지원, 중증환아 의료비 지원, 아동주거 빈곤가구 환경 개선사업, 지역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