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개원 17주년 기념식 개최 … 장기근속자 등 포상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4-18 오전 11:08:21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정회, 병원장 허 현)은 개원 17주년 기념식을 4월 16일 본관 지하 4층 강당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요 보직자 및 장기근속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기근속자(10년, 20년)와 모범직원에 대한 시상을 한 후, 허 현 병원장 기념사와 구정회 이사장 축사 등이 이어졌다.
구정회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7년간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가 더 많았을 수도 있겠지만, 부정적인 생각들을 긍정적으로 바꿔주신 모든 직원의 자세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급변하는 사회현상에 미리 대비하고, 주인의식을 갖고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좋은강안병원은 4월 한달간 본관과 신관 1층 로비에서 병원 연혁과 주요 활동사진들을 전시한다. 3개 위원회와 자원봉사대에서는 내부 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및 지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좋은강안병원은 은성의료재단(좋은문화, 삼선 등 총 11개 병원) 소속으로 2005년 개원했다. 현재 본관, 별관, 희망관, 신관(암센터, 유방센터, 건강증진센터)을 갖추고 있다. 533병상 규모로 환자 중심 신개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