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사별가족 모임’ 개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11-11 오후 01:22:52
메리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이하 완화의료센터)는 사별가족 모임을 11월 9일 오후 3층 성당에서 가졌다. 사별가족과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별가족 모임은 ‘별이랑 호수랑’ 주제로 열렸다. 추모식, 미사, 친교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시간이 됐다.
완화의료센터는 정기적인 사별가족 모임을 통해 개개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 참석한 내원객들은 문진표 작성, 손소독과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