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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그림‧글 공모’ 수상작 발표
그림 공모전 25명, 글 공모 9명 수상의 영예 안아
[편집국] 엄용주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10-14 오전 12:32:03

그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초등부 한소정 어린이 작품.[사진 제공=김안과병원]

안과전문병원 김안과병원(원장 장재우)은 제16회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과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내년에 맞이하는 김안과병원 개원 60주년과 대한안과학회가 정한 ‘눈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매년 눈의 날에 맞춰 시상식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상식 없이 수상작만 발표했다.

0... 이번 그림 공모전 최우수상은 유치부, 초등부에서 각각 선정됐다.

유치부 최우수상은 송재희 어린이(충남 천안 그리다미술학원)가 ‘맑은 눈으로 보는 재미있는 세상’이란 제목의 그림으로 받았다. 맑고 건강한 눈을 가지면 신기한 바다 생물들을 만나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 수 있다는 내용을 그림에 담았다.

초등부 최우수상은 한소정 어린이(경북 경주 유림초등학교 4학년)가 ‘소중한 눈을 지키는 방법’이란 제목의 그림으로 수상했다. 꾸준한 검진과 운동, 규칙적인 식사 등의 관리로 소중한 눈을 보호한다는 내용이다.

그림 공모전에서는 유치부 9명, 초등부 16명 등 총 25명의 어린이들이 수상했다.

0... 글 공모 대상에는 류재성 씨의 ‘마음의 눈으로 치료하기’라는 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글 공모는 (사)한국저시력인협회(회장 서인환)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기존과 달리 시각장애인 부문과 비장애인 및 비시각장애인 부문을 통합해 진행했다. 총 71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9명이 수상했다.

심사를 맡은 이경철 시인 겸 문학평론가는 “이번 대상작은 시각장애를 온몸과 마음으로 뚫고 나가며, 마음의 눈으로 보는 장점이 무엇인지를 감동적으로 알려주고 있다”고 평했다.

한편 김안과병원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부터 그림 공모전과 글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수상작은 김안과병원 공식카페(cafe.naver.com/kimeyeho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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