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간호사회, 코로나19 현장 간호사 격려 ‘기능성 티셔츠’ 전달
16개 구·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5개 임시선별검사소에 배포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8-31 오후 04:05:12
부산시간호사회(회장 황지원)가 코로나19 최일선을 지키고 있는 선별진료소 간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응원물품을 전달했다.
부산시 16개 구·군보건소 선별진료소와 5개 임시선별검사소에 기능성 티셔츠를 보내 간호사들을 격려했다.
기능성 티셔츠는 대한간호협회가 전국 16개 시도간호사회와 함께 선별진료소 간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작해 배포했다. 색상은 화이트와 네이비 두 가지이며, 티셔츠 앞면에 대한간호협회 로고가 프린트됐다.
한편 부산시간호사회는 지난 7월 무더위 속에서 코로나19 현장을 지키고 있는 간호사들에게 얼음 목걸이 ‘넥쿨링 튜브’ 1000개를 전달했다.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기관과 선별진료소 50곳에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