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간호사회, 코로나 현장 간호사들에게 ‘넥쿨링 튜브’ 전달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7-29 오후 05:44:10
부산시간호사회가 배부한 넥쿨링 튜브를 받은 간호사들이 인증샷을 남겼다. 위로부터 김원묵기념 봉생병원, 부산성모병원, 사하구보건소, 부산대병원 간호사들.
부산시간호사회(회장 황지원)가 무더위 속에서 코로나19 현장을 지키고 있는 간호사들에게 얼음 목걸이 ‘넥쿨링 튜브’를 전달했다.
부산지역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기관과 선별진료소 50곳에 넥쿨링 튜브 1000개를 응원 메시지와 함께 7월 27∼28일 배부했다.
“국민건강 지킴이로 고생하는 간호사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응원 메시지)
넥쿨링 튜브는 짧은 시간에 얼려서 목에 두를 수 있는 제품으로, 결로현상 없이 시원함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시간호사회는 “방호복을 입고 확진 환자를 간호하고 있는 간호사들, 무더위에 검체 채취를 위해 선별진료소에서 고생하는 간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넥쿨링 튜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