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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간호사회 2021년 총회 --- 미래 선진간호 위한 정책활동 주력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3-19 오전 11:13:59

충남간호사회는 제56회 정기대의원총회를 3월 18일 열고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 확정했다.

총회는 소노벨 천안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미림 충남간호사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수고하신 회원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코로나19가 가져온 위기상황이 간호사의 확대된 전문역할과 새로운 보건의료정책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는 인구 1천명 당 간호사 수가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도내 간호대학이 15개에 달하지만 해마다 졸업간호사들이 수도권으로 떠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도민들이 간호사로부터 충분한 돌봄을 받을 수 없고, 선진화된 보건의료정책을 실현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년간 충남도는 간호인력을 위한 정책에 많은 공을 들여왔고 처우개선 정책이 실현되는 등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은 부족하다”면서 “지역에 많은 간호사들이 남아 있을 수 있도록, 나아가 많은 간호사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공공의료가 제자리를 찾아야 하며, 처우개선과 직제상향을 위한 정책 변화가 계속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미림 회장은 “올해 충남간호사회는 미래 선진간호를 위해 정책 변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미래 간호리더로 성장할 간호대학생들을 잘 키워내는 일로부터 시작해 우리의 염원인 보건복지부 내 간호정책과 설치와 간호법 제정을 위해 최전선에서 앞장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간호사회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분야별 단체 및 분회와의 간담회, 간호정책 간담회, 간호사 승진 확대, 간호사 역량개발 프로그램, 간호대학생 장학사업 등을 추진한다.

비대면 회의 및 강의 시스템을 구축한다. 간호사회 활동 및 간호사 이미지 홍보를 위한 활동에 주력한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충남권역센터를 운영한다.

총회 개회식에서는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이 영상으로 격려사를 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최연숙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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