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QI활동 경진대회 비대면 개최
[편집국] 최유주 기자 y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1-21 오전 11:50:50
한림대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은 의료서비스 개선과 질 향상을 위한 ‘제21회 QI활동 경진대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QI활동은 총 47개 주제로 진행됐으며, 7개의 주제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약제팀의 ‘마약 원외처방에 의한 외래 환자경험평가 개선활동’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인공신장실의 ‘혈액투석환자의 조혈제 프로토콜을 통한 빈혈관리’ △의무기록팀의 ‘POA 정확도 향상을 위한 개선활동’이 받았다.
우수상은 △13병동의 ‘투약오류 제로화를 위한 효과적인 간호활동’ △외과중환자실의 ‘중환자실 입실환자 욕창예방간호를 통한 욕창발생률 감소’ △중앙공급실의 ‘세척효율 검증에 따른 프로세스 개선활동’ △총무팀의 ‘주차장 운영시스템 개선을 통한 주차서비스 향상’이 받았다.
유경호 병원장은 “QI활동은 병원의 의료 질 향상과 병원 시스템 개선, 환자의 편의성 증대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다양한 주제들을 현장에 적극 활용해 환자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