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호사회 2020년 총회 … 조영이 회장 재선임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11-30 오후 03:22:38
가정간호사회는 제27회 정기총회를 11월 27일 열고 조영이 현 회장(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간호센터 부장, 사진)을 재선임했다.
총회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연기돼왔으며, 이번에 화상회의 플랫폼 구글 미트(Google Meet)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번 정기총회를 위해 가정간호사회 임원과 회원들은 중앙회 및 전국 지회별로 분산돼 소규모로 모였으며, 이를 동시에 화상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조영이 회장과 함께 새로 선출된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제1부회장 = 김순녀(강동경희대병원 가정간호파트 파트장) △제2부회장 = 김숙희(중앙대병원 가정간호센터 책임간호사)
△감사 = 임민영(경희대병원 외래간호팀 주임간호사) 조미숙(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가정간호사업실 책임간호사).
총회에서는 건의문을 낭독하고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2020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총회 개회식에서는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이 영상으로 격려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