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회 2005년 총회
회원 위한 복지사업 강화하기로
[편집국] 박미경 mkpar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5-03-17 오전 11:16:06
서울시간호사회(회장·홍경자)는 제58회 정기총회(제30차 정기 대의원 총회)를 `자원화시대에 간호사 상'을 주제로 15일 서울아산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해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총회에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Clinical Simulation Lab'을 설치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간호사회 회관 내에 실습실을 개설하고 임상상황을 재현하는 첨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에게 간호업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킬 기회를 제공할 계획. CSL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미국 메릴랜드대와 학술교류도 갖기로 했다.
간호사회는 특히 회원복지에 주력해나가기로 했다. 어려움에 처한 회원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대폭 늘리고, 한마음 장학생 지원과 국내연수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기로 했으며,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 체육제를 6월 9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간호사업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자리로 간호부서장 간담회를 기존 연 1회에서 5회로 늘려 시행하고 서울시 관계자, 구간호사회장, 의약단체장과의 협의회도 활발히 갖기로 했다.
내년 간호사회 창립 60주년에 앞서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기념사업에 관한 세부계획을 세워나가기로 했다. 국제교류사업으로 시행해오고 있는 일본 동경간호사회와의 교류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홍보활동으로 간호사진전을 5월 9~13일 혜화역 전시장(지하철 4호선)에서 열어 생생한 간호현장을 일반에 알리기로 했다.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간호대학을 홍보하고 입학지원을 유도하는 활동 등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노인간호봉사단, 이웃과 함께하는 삶 실천운동 등 대지역사회사업도 계속 벌여나가기로 했다.
이같은 사업수행에 따른 예산은 17억2271만원 규모로 확정했으며 간호사회 회비는 1만원 인상했다.
한편 총회 개회식에서는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박혜자 제1부회장 대독)이 격려사를, 안명옥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주제강연을 했다.
박미경 기자 mkpark@koreanurse.or.kr
총회에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Clinical Simulation Lab'을 설치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간호사회 회관 내에 실습실을 개설하고 임상상황을 재현하는 첨단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회원들에게 간호업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킬 기회를 제공할 계획. CSL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미국 메릴랜드대와 학술교류도 갖기로 했다.
간호사회는 특히 회원복지에 주력해나가기로 했다. 어려움에 처한 회원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대폭 늘리고, 한마음 장학생 지원과 국내연수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기로 했으며,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 체육제를 6월 9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간호사업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자리로 간호부서장 간담회를 기존 연 1회에서 5회로 늘려 시행하고 서울시 관계자, 구간호사회장, 의약단체장과의 협의회도 활발히 갖기로 했다.
내년 간호사회 창립 60주년에 앞서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기념사업에 관한 세부계획을 세워나가기로 했다. 국제교류사업으로 시행해오고 있는 일본 동경간호사회와의 교류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홍보활동으로 간호사진전을 5월 9~13일 혜화역 전시장(지하철 4호선)에서 열어 생생한 간호현장을 일반에 알리기로 했다.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간호대학을 홍보하고 입학지원을 유도하는 활동 등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노인간호봉사단, 이웃과 함께하는 삶 실천운동 등 대지역사회사업도 계속 벌여나가기로 했다.
이같은 사업수행에 따른 예산은 17억2271만원 규모로 확정했으며 간호사회 회비는 1만원 인상했다.
한편 총회 개회식에서는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박혜자 제1부회장 대독)이 격려사를, 안명옥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주제강연을 했다.
박미경 기자 mkpark@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