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길 나이팅게일상' 시상
[편집국] 최유주 기자 y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1-07 오전 11:22:54
가천대 길병원 간호본부(간호본부장 조옥연)는 의료 질 향상(QI) 행사인 '제14회 행복한 우리'를 개최했다. 환자 간호에 최선을 다하고 간호전문직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간호사들을 시상했다.
'제12대 길 나이팅게일상'을 외래간호팀 장 미 간호사, '제1대 길 서서평상'을 수술간호팀 박정해 간호사, '제1대 길 이그레이스와 김마르다상'을 입원간호팀 박신영 간호사가 수상했다.
서서평 간호선교사는 가난하고 버림받고 병든 이들을 위한 간호와 교육 및 사회복지사업에 일생을 바쳤다. 이그레이스와 김마르다는 근대간호교육을 받은 한국인 최초의 간호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