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서울 간호사진전 열려
5월 10∼11일 녹사평역 전시실
[편집국] 정규숙 kschung@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4-05-06 오전 09:31:07
서울시간호사회(회장·홍경자)가 `제2회 서울 간호사진전'을 5월 10∼11일 서울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간호사진전은 간호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널리 알리고 회원들의 재능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금상은 정춘희 간호사(고대 구로병원)의 작품 `눈물을 거두세요'가 차지했다. 이외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은상=`신중에 신중'(김현정·연대 영동세브란스병원) `무제'(김정애·중대 용산병원) △동상=`뭘 그렸을까요?'(하미정·가톨릭대 성모병원) `당신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합니다'(연대 영동세브란스병원 41병동 간호사팀) `설날 윷놀이 한마당 2:잠시 걱정을 접어두고'(최 율·삼성서울병원) △가작=`생명의 시작'(연대 영동세브란스병원 51병동 간호사팀) `무제'(우혜주·중대 용산병원) `동행1'(박영민·한양대병원)
시상식은 5월 1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 부상으로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5만원, 가작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정규숙 기자 kschung@nursenews.co.kr
간호사진전은 간호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널리 알리고 회원들의 재능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금상은 정춘희 간호사(고대 구로병원)의 작품 `눈물을 거두세요'가 차지했다. 이외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은상=`신중에 신중'(김현정·연대 영동세브란스병원) `무제'(김정애·중대 용산병원) △동상=`뭘 그렸을까요?'(하미정·가톨릭대 성모병원) `당신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합니다'(연대 영동세브란스병원 41병동 간호사팀) `설날 윷놀이 한마당 2:잠시 걱정을 접어두고'(최 율·삼성서울병원) △가작=`생명의 시작'(연대 영동세브란스병원 51병동 간호사팀) `무제'(우혜주·중대 용산병원) `동행1'(박영민·한양대병원)
시상식은 5월 1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 부상으로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5만원, 가작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정규숙 기자 kschung@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