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진료원회 2004년도 총회
학술대회 개최키로
[편집국] 백찬기 ckbai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4-02-12 오전 08:50:38
보건진료원회(회장·김선미)는 4일 오전 대전 유성 아드리아호텔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에서의 보건진료원의 역할과 발전방향' 주제로 보건진료원 대표자 교육 및 제20회 정기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
총회에서는 회원들의 역할 확대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조직 강화를 위해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 내 의료수급현황 조사를 계속사업으로 벌여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원 권익옹호를 위해 보건진료소 신·증축과 확대 설치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적극 건의해 나가기로 했으며 회원간 정보교류 확대를 위해 홈페이지(www.chpone.org) 운영을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보건진료소 업무개선을 위해 환자관리 지침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각 시·군별로 차이가 큰 서류서식을 지속적인 전산화를 통해 보완해 나가는 한편, 회원 복지를 위해 수해를 입은 회원이 발생할 경우 적극 도울 계획이다.
특히 연구사업으로 고혈압·당뇨 등 보건진료소와 관련된 자체교육안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이같은 사업을 위해 2억4503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확정하고 회비는 13만원으로 인상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허 용 공공보건관리과장 대독)이 축사를,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이 격려사를 했으며 김정남 계명대 간호대학 교수가 주제강연을 진행했다.
백찬기 기자 ckbaik@nursenews.co.kr
총회에서는 회원들의 역할 확대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조직 강화를 위해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 내 의료수급현황 조사를 계속사업으로 벌여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원 권익옹호를 위해 보건진료소 신·증축과 확대 설치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적극 건의해 나가기로 했으며 회원간 정보교류 확대를 위해 홈페이지(www.chpone.org) 운영을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보건진료소 업무개선을 위해 환자관리 지침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각 시·군별로 차이가 큰 서류서식을 지속적인 전산화를 통해 보완해 나가는 한편, 회원 복지를 위해 수해를 입은 회원이 발생할 경우 적극 도울 계획이다.
특히 연구사업으로 고혈압·당뇨 등 보건진료소와 관련된 자체교육안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이같은 사업을 위해 2억4503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확정하고 회비는 13만원으로 인상했다.
한편 총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허 용 공공보건관리과장 대독)이 축사를,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이 격려사를 했으며 김정남 계명대 간호대학 교수가 주제강연을 진행했다.
백찬기 기자 ckbaik@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