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QI 경진대회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12-31 오후 02:01:12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은 '제2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년 동안 각 부서의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QI활동 과정 및 결과를 전 직원들과 소통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대회에는 구술 발표 11팀, 포스터 발표 4팀 등 총 15팀이 참가했다. `대기시간 안내 표준지침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 주제로 발표한 외래간호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수술팀, 우수상은 물리치료팀이 받았다.
이성호 병원장은 “QI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병원 차원의 지원을 늘려 안전한 병원, 의료 질이 우수한 병원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