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명기독병원 간호사 기숙사 준공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12-11 오전 10:32:48
포항세명기독병원(병원장 한동선)은 간호사 신축 기숙사 준공 기념식을 11월 30일 개최했다.
지상 6층, 총 129실, 2548.79㎡(약 771평) 규모로 여자 직원 전용으로 운영된다. 올해 2월 19일 공사를 시작해 11월 20일 완공했다.
기숙사 이름은 `감람나무홈1'으로 정해졌다. 1인 1실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각 실에는 옷장과 침대, 개별 냉장고, 샤워실, 책상, 에어컨 등을 비치했다. 각 층에 공용시설인 탕비실과 세탁실을 갖췄다.
한동선 병원장은 “직원들의 행복이 더 좋은 병원을 위한 필수요소임을 잊지 않고, 직원만족을 통해 환자만족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