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신입간호사 손축복식
[편집국] 최수정 기자 s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11-13 오전 10:43:23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간호국(간호국장 심재숙)이 신입간호사 손축복식을 개최했다.
입사 6개월∼1년차 신입간호사들의 손을 원내 목사님이 축복해줬다. 심재숙 간호국장 및 간호부서장들이 신입간호사들을 격려하고 안아줬다.
선배간호사들의 응원영상이 상영됐고, 마음을 담은 롤링페이퍼를 전달했다. 간호국에서는 신입간호사들이 근무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액자를 선물했다.
한편 간호국은 신입간호사 워크숍으로 강원도간호사회 창립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간호역사를 호흡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