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회 은퇴회원 복지프로그램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7-24 오전 11:38:47
서울시간호사회(회장 박인숙)는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준비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한 복지프로그램을 7월 2일 실시했다. 회원 27명이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소도구를 이용한 운동 및 하바리움(원예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의 인생을 위한 정신과 의사의 조언' 주제로 신영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강연했다.
회원들은 은퇴를 어떻게 준비하고 은퇴 이후의 삶을 어떻게 보낼 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