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구리병원 프리셉터 워크숍
[편집국] 최수정 기자 s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3-07 오후 03:07:27
한양대 구리병원(병원장 김재민)은 '제8회 프리셉터 워크숍'을 2월 20일 개최했다.
프리셉터의 역할 및 셀프리더십, 프리셉터십 운영지침 강의와 '프리셉터의 역할' 주제 조별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22명의 프리셉터들은 3∼5년차 이상의 숙련된 간호사들이며, 신입간호사들의 임상실무를 지도하고 새로운 업무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이자 선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재민 병원장은 “신입간호사들이 병원 실무에 잘 적응하고 모두가 숙련된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