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간호사회 새 사무실 현판식
[편집국] 박미경 mkpar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3-03-20 오전 10:12:24
제주도간호사회(회장·김애경)는 최근 사무실을 이전함에 따라 8일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간호사회 임원진과 전임 회장들을 비롯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김영희 제주도의원, 고순생 제주여협 회장, 오경생 보건복지국장 등 제주도청 관계자들이 내빈으로 함께 자리했다.
이날 김애경 회장은 "이전 사무실보다 한층 넓고 쾌적한 환경의 사무실로 옮기게 돼 뿌듯하고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 든다"면서 "이곳에서 간호사회의 제반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간호사회 새 사무실 주소는 제주시 연동 308-8번지 그린아파트 605호이며 전화 및 팩스번호는 종전과 같이 064)747-3811, 748-3811.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
현판식에는 간호사회 임원진과 전임 회장들을 비롯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김영희 제주도의원, 고순생 제주여협 회장, 오경생 보건복지국장 등 제주도청 관계자들이 내빈으로 함께 자리했다.
이날 김애경 회장은 "이전 사무실보다 한층 넓고 쾌적한 환경의 사무실로 옮기게 돼 뿌듯하고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 든다"면서 "이곳에서 간호사회의 제반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간호사회 새 사무실 주소는 제주시 연동 308-8번지 그린아파트 605호이며 전화 및 팩스번호는 종전과 같이 064)747-3811, 748-3811.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