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행정학회 총회 … 새 회장 서문경애 교수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12-12 오후 01:18:01
한국간호행정학회는 정기총회 및 동계학술대회를 12월 8일 열고 2018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새 회장에 서문경애 고려대 간호대학 교수(사진)가 취임했으며, 부회장(차기회장)에 김종경 단국대 간호대학 교수가 선출됐다.
학회는 간호행정학회지의 SCOPUS 등재와 질 제고에 주력키로 했다. 간호관리학 국가시험 문항개발 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역별 연구자 소모임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을 지속키로 했다. 학술연구 지원사업 및 정책연구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우수 논문심사위원상을 김미영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김명자 동의대 간호학과 교수가 받았다.
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간호관리 교육방안 및 간호관리자 리더십' 주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