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사랑·나눔 바자회
[편집국] 오세정 sjoh@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11-28 오전 10:47:16
건국대병원 간호부(간호부장 박미영)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11월 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알뜰한 소비문화를 장려하고, 어려운 환자 지원을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에서는 교직원이 기증한 물품과 먹거리가 판매됐다. 수익금은 병원 사회사업팀에 기부해 어려운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미영 간호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료제민의 창립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기부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