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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듀크대 부교수, 미국 간호학술원 정회원 선정
안전한 온라인 교육환경 구현 … 사이버 공간 ‘시민성’ 연구 주력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11-20 오후 01:30:03

장윤정(Jennie De Gagne) 미국 듀크대 부교수(사진 오른쪽)가 세계 간호학자들의 최고 영예인 미국간호학술원 정회원(FAAN·Fellow of American Academy of Nursing)으로 선정됐다.

입회식은 10월 7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간호학술원 총회에서 진행됐다. 미국간호학술원은 간호연구·교육·실무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간호사를 엄격히 심사해 정회원을 선정한다. 정회원은 `FAAN'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장윤정 부교수는 교육공학분야 전문가로서 간호교육에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적극 활용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교수법을 개발 보급하고, 학습자 중심의 안전한 온라인 교육환경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의 시민성(cybercivility)에 관심을 갖고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다. 서로 도덕성을 갖추고 전문의료인으로서 상호작용하며 예의 바른 의사소통과 원활한 팀워크가 이뤄질 수 있는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장윤정 부교수는 이화여대 간호대학을 졸업했다. 미국간호사로 일하며 건강심리학 석사학위(MS)와 간호교육학 석사학위(MSN)를 받았다. 노스센트럴대에서 교육공학 박사학위(PhD), 듀크대에서 간호실무 박사학위(DNP)를 취득했다. 2016년 미국간호교육연맹(NLN·National League for Nursing)이 수여하는 Academy of Nursing Education Fellow(ANEF)에 한국인 최초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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