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가정간호서비스 실시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10-31 오후 02:20:23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 간호부장 김종일)은 서울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가정간호서비스'를 시작했다.
가정간호서비스는 뇌혈관질환이나 척추손상, 정신질환 등 만성질환자, 암 등 말기환자, 노인 등 거동이 힘든 환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가정전문간호사가 환자의 집을 방문해 주치의 처방에 맞춰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상일 병원장은 “가정간호서비스를 통해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빠른 회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