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9-12 오후 02:25:11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개소식을 갖고 9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호흡기전문질환센터 3층 302병동에 호흡기내과와 흉부외과 환자를 대상으로 26병상 규모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오픈했다.
환자관찰 모니터, 낙상방지용 안전바, 전동침대 등을 구비했다. 간호서비스 제공을 돕기 위한 서브스테이션을 설치하는 등 병동 환경도 개선했다.
윤성수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으로 환자의 경제적 부담은 줄여 주고, 최고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