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간호사회 간호학술대회 개최
[편집국] 정규숙 kschung@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2-12-20 오전 11:12:43
임상간호사회(회장·이애주)는 제18회 임상간호학술대회를 13일 열어 올 한해 임상현장에서 진행된 우수논문 7편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상으로 뽑힌 논문 `중심정맥 혈관통로를 이용한 혈액투석에서 동·정맥 정상순환과 역순환 방법에 따른 재순환율 및 투석량 비교'(박선미외·연대 세브란스병원)와 `항암요법을 받는 간암환자의 불안, 오심, 구토에 대한 발반사마사지 효과-간동맥화학색전술 중심으로'(함정희외·서울아산병원)에 각 50만원씩 상금이 수여됐다. 이외 5편의 논문에는 장려상과 상금 30만원씩이 수여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송혜향 교수(가톨릭대 의학통계학교실)는 "간호사가 행하는 간호중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평가하기 위해 임상연구는 꼭 필요하다"면서 "간호전문직 발전을 위해 임상연구에 더욱 매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규숙 기자 kschung@nursenews.co.kr
우수상으로 뽑힌 논문 `중심정맥 혈관통로를 이용한 혈액투석에서 동·정맥 정상순환과 역순환 방법에 따른 재순환율 및 투석량 비교'(박선미외·연대 세브란스병원)와 `항암요법을 받는 간암환자의 불안, 오심, 구토에 대한 발반사마사지 효과-간동맥화학색전술 중심으로'(함정희외·서울아산병원)에 각 50만원씩 상금이 수여됐다. 이외 5편의 논문에는 장려상과 상금 30만원씩이 수여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송혜향 교수(가톨릭대 의학통계학교실)는 "간호사가 행하는 간호중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평가하기 위해 임상연구는 꼭 필요하다"면서 "간호전문직 발전을 위해 임상연구에 더욱 매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규숙 기자 kschung@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