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간호사회 장현숙 회장 유임
[편집국] 백찬기 ckbai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2-12-05 오후 01:04:10
한국QI간호사회는 지난 26일 오후 1시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회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장현숙 현회장(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문위원)을 재선임했다.
장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회원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관심으로 간호사회는 발전을 거듭하면서 위상을 갖춰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활동의 장을 넓혀 국제적인 최신 동향을 함께 나누고 한국의료QA학회와도 협력해 우리나라 의료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보건의료 윤리와 QI활동' 주제 학술대회에서는 맹광호 가톨릭대 보건산업대학원장이 `의료윤리-의료인의 멍에인가 희망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박성애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환자권리 증대를 위한 QI활동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12개 병원에서 포스터 발표를 했다.
백찬기 기자 ckbaik@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