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회장 · 회원 만남-19일 `열린 대화마당' 개최
인터넷 간호사동호회 운영자 대상으로
[편집국] 정규숙 kschung@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2-07-18 오전 09:48:09
대한간호협회 김의숙 회장이 일반회원들과 열린 마음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모임을 갖는다. 인터넷 간호사동호회 운영자들과 함께 하는 대화마당이 19일 오후 6시 30분 간호협회 5층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은 11일 `사이버RN' 운영자인 정선화 간호사와 최지숙 간호사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여러 회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우선 인터넷상에서 활동중인 간호사동호회 운영자들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하고 "인터넷을 활발하게 이용하는 젊은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잘 정리해 성숙한 자세로 정책제안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선화 간호사는 "일반회원들은 협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모르고 있고, 특히 회비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기 때문에 막연히 오해하고 불신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오늘 협회를 방문해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많은 부분을 새롭게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에 대해 진행과정을 일반회원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려준다면 오해는 사라지고 신뢰가 돈독해 질 것"이라면서 "간호사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게시판이 홈페이지에 마련되고, 대표자회의 때 옵서버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정규숙 기자 kschung@nursenews.co.kr
김의숙 대한간호협회장은 11일 `사이버RN' 운영자인 정선화 간호사와 최지숙 간호사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여러 회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우선 인터넷상에서 활동중인 간호사동호회 운영자들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하고 "인터넷을 활발하게 이용하는 젊은 간호사들이 자신들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잘 정리해 성숙한 자세로 정책제안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선화 간호사는 "일반회원들은 협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모르고 있고, 특히 회비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기 때문에 막연히 오해하고 불신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오늘 협회를 방문해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많은 부분을 새롭게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에 대해 진행과정을 일반회원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려준다면 오해는 사라지고 신뢰가 돈독해 질 것"이라면서 "간호사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게시판이 홈페이지에 마련되고, 대표자회의 때 옵서버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정규숙 기자 kschung@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