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보건의료원 휘장 달고 “건강한 임실군 만들기”
질 높은 간호로 질 높은 건강백세 앞장
[편집국] 김숙현 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12-20 오후 03:25:08
임실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 소속 간호사들이 휘장 달기 캠페인에 올해부터 참여하고 있다.
전형심 의료지원과장(간호사)은 “간호사들에게 책임감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휘장을 달기 시작했다”면서 “질 높은 의료와 간호서비스로 임실군의 질 높은 건강백세시대를 열어나가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 임실군에 위치한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지역건강지킴이로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임실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의료원은 환자진료를 담당하는 `의료지원과'와 지역사회 보건의료를 담당하는 `보건사업과'로 구성됐다. 의료지원과 산하에 내과·안과·재활의학과 등 8개 진료과를 두고 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간호사들은 고령인구와 만성질환자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주민들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가족과 같이 세심하게 돌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