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대표자회의 열려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11-29 오후 02:12:50
대한간호협회는 대표자회의를 11월 22일 세종호텔에서 열어 주요사업 시행결과와 회계보고를 받았다. 대표자회의에는 대한간호협회 중앙회 임원진, 전국 시도간호사회 및 산하단체 회장과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대표자회의에서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간호협회가 추진한 사업시행 결과보고 및 회계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제7차 장기사업계획이 올해로 마무리됨에 따라 2017∼2019년 추진하게 될 제8차 장기사업계획(안)을 검토했다. 장기사업계획(안)은 차기 대표자회의에서 한 차례 더 검토한 후 내년 2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최종 심의해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