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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기념 ‘간호영화제’
간호사 테마로 다룬 영화 상영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05-12 오후 13:07:30

◇ 간협-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간호영화제 협약 체결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 개최를 기념하는 ‘간호영화제’가 5월 29일(금)∼6월 2일(화) 서울 메가박스신촌에서 열린다.

간호영화제 운영을 위해 대한간호협회(회장·김옥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이혜경, 김선아)와 협력약정을 5월 4일 체결했다.

간호영화제는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축제로 올해 17회를 맞이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간 중에 열린다.

간호영화제에서 상영될 영화로는 간호사가 주인공인 작품, 간호전문직을 긍정적으로 묘사한 작품, 간호사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작품 중에서 질적 수준이 높은 작품 6편이 선정됐다.

△제임스 켄트(James Kent) 감독의 2014년 작 ‘청춘의 증언(Testament of Youth)’ △다릴 듀크(Daryl Duke) 감독의 1985년 작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조성형 감독의 2009년 작 ‘그리움의 종착역’ △문제용 감독의 2014년 작 ‘내 심장을 쏴라’ △래리 쇼(Larry Shaw) 감독의 1993년 작 ‘위기에 빠진 간호사(Nurses On The Line : The Crash Of Flight 7)’ △캐롤린 존스(Carolyn Jones) 감독의 2014년 작 ‘아메리칸 너스(The American Nurse : Healing America)’ 등이다. 이중 ‘내 심장을 쏴라’는 간호사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정유정의 작품을 영화화한 것이다.

간호영화제는 메가박스신촌 4관에서 5일간 진행된다. 영화는 무료로 상영된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를 다룬 영화를 한자리에 모아 특별한 영화제를 열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간호사들에게는 인간의 삶과 간호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간호사 이미지와 서울 세계간호사대회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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