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간호사협회, 세계간호사대회 성공 기원 중보기도모임
6월 20일 개최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05-12 오후 13:05:20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세계간호사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기독간호사협회(회장·정순화)는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와 간호현장을 위한 기독간호사들의 중보기도모임’을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기간 중인 6월 20일 오후 4시30분 서울 서초동 사랑의 교회에서 개최한다.
정순화 회장은 “세계 간호의 최대 행사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이 기쁘고 감격스럽다”면서 “서울 세계간호사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기독간호사들의 마음을 모으고자 중보기도모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세계 기독간호사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독간호사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기독간호사들에게 날개를)’ 주제로 열리는 중보기도모임에서는 세계간호사대회가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원하며, 대회를 통해 간호에 대한 지식과 시각이 넓어지고, 간호사들이 간호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할 예정이다.
저녁식사 자리를 마련해 기독간호사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도 제공할 계획이다.
중보기도모임에 이어 대회에 참석한 기독간호사들을 위한 주일예배가 6월 21일 오전 10시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다.
중보기도모임과 주일예배 모두 영어로 동시통역된다.
6월 13일까지 대한기독간호사협회 홈페이지(koreancf.org)에서 사전등록. 등록비 등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한편 대한기독간호사협회는 매주 목요일 정기기도모임에서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를 위한 기도시간을 갖고 있으며, 대회 개최 전까지 계속 기도할 예정이다.
대한기독간호사협회(회장·정순화)는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와 간호현장을 위한 기독간호사들의 중보기도모임’을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기간 중인 6월 20일 오후 4시30분 서울 서초동 사랑의 교회에서 개최한다.
정순화 회장은 “세계 간호의 최대 행사가 한국에서 열리는 것이 기쁘고 감격스럽다”면서 “서울 세계간호사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기독간호사들의 마음을 모으고자 중보기도모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세계 기독간호사들의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독간호사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기독간호사들에게 날개를)’ 주제로 열리는 중보기도모임에서는 세계간호사대회가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원하며, 대회를 통해 간호에 대한 지식과 시각이 넓어지고, 간호사들이 간호를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할 예정이다.
저녁식사 자리를 마련해 기독간호사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도 제공할 계획이다.
중보기도모임에 이어 대회에 참석한 기독간호사들을 위한 주일예배가 6월 21일 오전 10시 사랑의 교회에서 열린다.
중보기도모임과 주일예배 모두 영어로 동시통역된다.
6월 13일까지 대한기독간호사협회 홈페이지(koreancf.org)에서 사전등록. 등록비 등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한편 대한기독간호사협회는 매주 목요일 정기기도모임에서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를 위한 기도시간을 갖고 있으며, 대회 개최 전까지 계속 기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