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각 위원회 회의 개최
주요사업 추진 일정 검토
[편집국] 정규숙 kschung@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2-05-23 오전 09:44:21
대한간호협회 기획·법제·복지·연수원운영·교육위원회와 간협 조직모델개발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가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현안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각 위원회에서 토의된 안건은 28일 열리는 간협 5월 정기 이사회에 보고되며, 이사회의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기획위원회
기획위원회(위원장·이정희)는 16일 회의를 열어 전문간호사 자격기준(안)을 검토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또 올해 기획위원회 사업으로 계획된 `등급별 간호서비스 제공 수준(안) 마련'은 보험위원회로 이관키로 의견을 모으고, 이 안을 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위원회는 6월 8일 워크숍을 열어 주요 사업계획과 추진 일정을 검토키로 했다.
◆ 법제위원회
법제위원회(위원장·박혜자)는 16일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과 추진일정을 검토했다. 또한 지부·산하단체에서 상정한 회칙개정(안)과 간협 중앙회 복무규정(안)을 검토했다.
◆ 복지위원회
복지위원회(위원장·김수지)는 16일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과 추진일정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이날 `인터넷 법률상담실' 시범운영(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인터넷 법률상담실은 회원들이 법률문제가 발생했을 때 간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회원들에게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사의 창업사례를 발굴 정리해 간협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방안과 회원들의 고충 상담을 받아줄 `핫 라인' 개설건에 대해 검토했다. 이와함께 현재 협회에 의뢰된 회원들의 고충상담건을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 연수원운영위원회
연수원운영위원회(위원장·김혜숙)는 16일 회의를 열고 지난 1∼4월 연수원 운영실적 및 시설관리 현황에 대해 보고받은 후 2002년도 세부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연수원 홈페이지 제작, 민간자격 취득과정 및 보수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연수원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상담사과정, 보육시설운영장교육과정, 양호교사연수과정, 출산교육자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 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위원장·윤순녕)는 18일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검토했다. 또한 51개 간호사 보수교육 프로그램과 1개 보수교육 지정기관 인정건에 대해 심의했다.
백양 이영복 장학금 논문심사를 위한 위원을 구성했으며, 회원을 위한 대여장학금 및 직원장학금 수혜 대상자를 선정했다. 보건진료원 보수교육 프로그램 개발 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전문강사 추천 건, 보수교육 심사기준 건 등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차기 회의에서는 웹기반 간호사 보수교육 및 간호사 보수교육 평점제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 조직모델개발 특위
대한간호협회 조직모델 개발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김순자)는 18일 회의를 열어 특위 활동결과를 담아 펴내게 될 보고서에 수록할 내용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보고서에는 대한간호협회 조직 현황, 국제간호협의회가 제시한 간호협회의 역할과 기능, 전국 지부 및 산하단체에서 워크숍을 통해 검토하게 될 `간협 조직모델 초안' 등이 실린다.
특위는 조직모델 개발과 관련 향후 추진할 주요일정도 검토했다. 또한 6월 중 간협 중앙회 이사 및 지부·산하단체장을 대상으로 조직모델 초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이를 이사회에 제안키로 했다.
정규숙 기자 kschung@nursenews.co.kr
◆ 기획위원회
기획위원회(위원장·이정희)는 16일 회의를 열어 전문간호사 자격기준(안)을 검토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펼쳤다. 또 올해 기획위원회 사업으로 계획된 `등급별 간호서비스 제공 수준(안) 마련'은 보험위원회로 이관키로 의견을 모으고, 이 안을 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위원회는 6월 8일 워크숍을 열어 주요 사업계획과 추진 일정을 검토키로 했다.
◆ 법제위원회
법제위원회(위원장·박혜자)는 16일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과 추진일정을 검토했다. 또한 지부·산하단체에서 상정한 회칙개정(안)과 간협 중앙회 복무규정(안)을 검토했다.
◆ 복지위원회
복지위원회(위원장·김수지)는 16일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과 추진일정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이날 `인터넷 법률상담실' 시범운영(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인터넷 법률상담실은 회원들이 법률문제가 발생했을 때 간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회원들에게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사의 창업사례를 발굴 정리해 간협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방안과 회원들의 고충 상담을 받아줄 `핫 라인' 개설건에 대해 검토했다. 이와함께 현재 협회에 의뢰된 회원들의 고충상담건을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 연수원운영위원회
연수원운영위원회(위원장·김혜숙)는 16일 회의를 열고 지난 1∼4월 연수원 운영실적 및 시설관리 현황에 대해 보고받은 후 2002년도 세부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연수원 홈페이지 제작, 민간자격 취득과정 및 보수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연수원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상담사과정, 보육시설운영장교육과정, 양호교사연수과정, 출산교육자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 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위원장·윤순녕)는 18일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검토했다. 또한 51개 간호사 보수교육 프로그램과 1개 보수교육 지정기관 인정건에 대해 심의했다.
백양 이영복 장학금 논문심사를 위한 위원을 구성했으며, 회원을 위한 대여장학금 및 직원장학금 수혜 대상자를 선정했다. 보건진료원 보수교육 프로그램 개발 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전문강사 추천 건, 보수교육 심사기준 건 등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차기 회의에서는 웹기반 간호사 보수교육 및 간호사 보수교육 평점제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 조직모델개발 특위
대한간호협회 조직모델 개발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김순자)는 18일 회의를 열어 특위 활동결과를 담아 펴내게 될 보고서에 수록할 내용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보고서에는 대한간호협회 조직 현황, 국제간호협의회가 제시한 간호협회의 역할과 기능, 전국 지부 및 산하단체에서 워크숍을 통해 검토하게 될 `간협 조직모델 초안' 등이 실린다.
특위는 조직모델 개발과 관련 향후 추진할 주요일정도 검토했다. 또한 6월 중 간협 중앙회 이사 및 지부·산하단체장을 대상으로 조직모델 초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이를 이사회에 제안키로 했다.
정규숙 기자 kschung@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