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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중 - 일 국경을 넘어 하나 된 축제의 시간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0-11-23 오후 18:26:32


 한 - 중 - 일 간호학술대회에 참가한 간호사들을 위한 만찬이 일본간호협회 주최로 11월 20일 저녁 그랜드퍼시픽 르 다이바호텔에서 열렸다. 한국 간호사들은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

 만찬에는 간호사로서 일본 중의원에 당선된 마야 야마자키 의원이 참석해 “미래 간호사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며, 사회경제적 지위 또한 향상될 것”이라면서 “3개국이 힘을 합쳐 아시아 간호를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각국 간호협회가 준비한 합창이 선보였으며, 참가자들은 일본의 전통 춤인 `아와오도리'를 함께 추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3개국 간호사들은 만찬을 즐기며 서로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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