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지원 포털 `다누리' 서비스 강화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3-08-28 오전 08:43:38
다문화가족지원 포털사이트 `다누리'(iveinkorea.kr)가 일본어와 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다누리가 제공하는 다국어 서비스는 기존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필리핀어·캄보디아어·몽골어·러시아어와 함께 총 10개 언어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긴급지원·생활지원·주한대사관 전화번호 안내 메뉴를 신설하고,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계 및 검색기능을 강화했다.
다누리는 다문화가족은 물론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다누리가 제공하는 다국어 서비스는 기존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필리핀어·캄보디아어·몽골어·러시아어와 함께 총 10개 언어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긴급지원·생활지원·주한대사관 전화번호 안내 메뉴를 신설하고,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계 및 검색기능을 강화했다.
다누리는 다문화가족은 물론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