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해야
[편집국] 김정미기자 jm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3-05-07 오전 11:30:27
우리나라 국민들은 여성정책 중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꼽았다.
이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간한 `KWDI Brief'에서 밝혀졌다.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분야 국정과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조사했다. 전국 15개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203명을 대상으로 했다.
국민들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여성정책으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복지 일자리 확충 및 개선' `맞춤형취업 지원 고용서비스망 강화' `건강한 가정 만들기' `행복한 임신과 출산' `여성 경제활동 확대 및 양성평등 확산' 순으로 꼽았다.
남녀 전 연령층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최우선 여성정책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차순위 우선과제로 20∼40대는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50대는 `복지 일자리 확충 및 처우개선'을, 60대는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꼽았다.
여성들의 경우 차순위 우선과제로 20대는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30대는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40대는 `맞춤형 취업지원 및 고용서비스 강화'를, 50대는 `복지 일자리 확충 및 처우 개선'을, 60대는 `여성경제활동 및 양성평등 확산'을 택했다.
남성들의 경우 차순위 우선과제로 20대는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30대는 `무상보육 및 무상교육 확대'를, 40대는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50대는 `복지 일자리 확충 및 처우개선'을 꼽았다. `여성경제활동 확대 및 양성평등 확산'을 우선과제로 선택한 남성들은 10% 이내에 불과했다.
이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간한 `KWDI Brief'에서 밝혀졌다.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분야 국정과제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조사했다. 전국 15개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203명을 대상으로 했다.
국민들은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여성정책으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복지 일자리 확충 및 개선' `맞춤형취업 지원 고용서비스망 강화' `건강한 가정 만들기' `행복한 임신과 출산' `여성 경제활동 확대 및 양성평등 확산' 순으로 꼽았다.
남녀 전 연령층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최우선 여성정책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차순위 우선과제로 20∼40대는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50대는 `복지 일자리 확충 및 처우개선'을, 60대는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꼽았다.
여성들의 경우 차순위 우선과제로 20대는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30대는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40대는 `맞춤형 취업지원 및 고용서비스 강화'를, 50대는 `복지 일자리 확충 및 처우 개선'을, 60대는 `여성경제활동 및 양성평등 확산'을 택했다.
남성들의 경우 차순위 우선과제로 20대는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30대는 `무상보육 및 무상교육 확대'를, 40대는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50대는 `복지 일자리 확충 및 처우개선'을 꼽았다. `여성경제활동 확대 및 양성평등 확산'을 우선과제로 선택한 남성들은 10% 이내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