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2곳 선정
[편집국] 이유정기자 yj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08-12-17 오전 10:41:36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현승종)와 여성부(장관·변도윤)는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로 LG전자(주)이동통신기술연구소와 유한킴벌리(주) 두 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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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는 여성근로자가 출산 후 직장에 복귀해서도 모유수유를 계속하고, 육아와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기업이 앞장서줄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 635개소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실태를 조사했다. 휴게실 및 수유실 설치, 수유시간 허용 여부 등을 평가했다. 심사위원으로 간호계에서는 김순례 한국산업간호협회장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