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
[편집국] 주혜진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04-05 오전 11:36:33
개인이 복용하는 의약품에 대해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가 실시되고 있다.
이는 심평원의 DUR(의약품안심서비스)을 통해 수집된 의약품 복용 이력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과 요양기관 각각의 특성에 맞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이다.
국민들은 △지금 먹고 있는 약은 무엇인지 △그 약은 어떤 효능·효과가 있는지 △하루에 몇 번 먹는지 등 최근 3개월간의 전체 의약품(비급여 의약품 포함) 복용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요양기관은 담당의사가 환자 진료나 수술, 처방 시 의약품 복용 정보를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약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서비스는 정보보호를 위해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이용 가능하다.
요양기관이 해당 정보를 열람하기 위해서는 1단계로 국민이 ‘개인정보 열람 사전 동의’를 신청한 경우에 한하고, 의료기관에 방문하더라도 2단계로 환자동의를 거쳐야 가능하다.
이병민 심평원 DUR관리실장은 “본인 확인을 위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본 서비스 목적에만 활용하며, 주민등록번호는 수집 즉시 암호화해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 차단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면서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는 심평원의 DUR(의약품안심서비스)을 통해 수집된 의약품 복용 이력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과 요양기관 각각의 특성에 맞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이다.
국민들은 △지금 먹고 있는 약은 무엇인지 △그 약은 어떤 효능·효과가 있는지 △하루에 몇 번 먹는지 등 최근 3개월간의 전체 의약품(비급여 의약품 포함) 복용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요양기관은 담당의사가 환자 진료나 수술, 처방 시 의약품 복용 정보를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약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서비스는 정보보호를 위해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이용 가능하다.
요양기관이 해당 정보를 열람하기 위해서는 1단계로 국민이 ‘개인정보 열람 사전 동의’를 신청한 경우에 한하고, 의료기관에 방문하더라도 2단계로 환자동의를 거쳐야 가능하다.
이병민 심평원 DUR관리실장은 “본인 확인을 위해 수집된 개인정보는 본 서비스 목적에만 활용하며, 주민등록번호는 수집 즉시 암호화해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 차단하고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면서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