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손씻기 운동 전개
[편집국] 장미야기자 myja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4-07-15 오전 10:10:44
전 국민 손씻기 운동이 시작됐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양병국)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전 국민 손씻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시·도 및 시·군·구와 함께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방법을 홍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이다. 특히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 예방의 효과가 높다.
2013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비누로 손씻기 실천율은 2006년 63.2%에서 2013년 66.7%로 정체 상태를 보였다. 용변 후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73%였으며, 이중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33%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교육부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화장실시민문화연대와 함께 전국 화장실에 손씻기 홍보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전국 시·도 및 시·군·구와 함께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방법을 홍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이다. 특히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 예방의 효과가 높다.
2013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손씻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비누로 손씻기 실천율은 2006년 63.2%에서 2013년 66.7%로 정체 상태를 보였다. 용변 후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73%였으며, 이중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33%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교육부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화장실시민문화연대와 함께 전국 화장실에 손씻기 홍보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