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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의료기관 전국 500곳 돌파 눈앞
인증원 홈페이지 통해 인증 의료기관 공개
[편집국] 김숙현기자   sh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4-04-30 오전 08:17:58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이 500곳 돌파를 앞두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인증을 부여한 의료기관은 올해 4월 17일 기준으로 모두 496곳이다. 급성기병원 206곳, 요양병원 230곳, 정신병원 60곳이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수준을 국가에서 인증하는 제도이다. 병원급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요양병원 및 정신병원에 대해서는 그 특수성을 감안해 2013년부터 의무 인증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의료기관 평가인증은 인증원 전문조사위원의 공정한 조사와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진다.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이 적정 수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평가받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통해 의료기관 인증서를 최종 교부받게 된다. 인증 의료기관은 4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인증원은 “인증 받은 의료기관의 우수사례를 전파해 환자들과의 신뢰를 구축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우위 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요양병원의 경우 인증제를 통해 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킴으로써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기관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인증원은 국민들이 전국의 인증 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매달 홈페이지(koiha.or.kr)를 통해 인증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각 지역별로 의료기관 종류 및 병원명 등으로 쉽게 인증 의료기관을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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