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인증 의료기관 334곳으로 늘어
요양병원 127곳 - 정신병원 27곳 인증받아
[편집국] 이보람기자 br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3-12-11 오전 08:59:24
급성기 병원 8곳과 요양병원 19곳, 정신병원 15곳이 평가인증을 획득했다.
평가인증을 받은 급성기 병원 중 종합병원은 6곳, 병원은 2곳이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석승한)은 11월에 평가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 42곳의 명단을 홈페이지(koiha.or.kr)에 공표했다. 인증기관은 인증 유효기간인 4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평가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은 다음과 같다.
◇ 종합병원 = △동수원병원 △안동병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울산대병원 △명지성모병원
◇ 병원 = △대전우리병원 △부산본병원
◇ 요양병원 = △노세노세요양병원 △한서재활요양병원 △수완청연요양병원 △효사랑요양병원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장원송도요양병원 △참요양병원 △즐거운요양병원 △부산노인전문제2병원 △청하요양병원 △강북성심요양병원 △경희요양병원 △장성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 △성요셉병원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경기도노인전문동두천병원 △서울참요양병원 △송정요양병원 △포항송라요양병원
◇ 정신병원 = △르네스병원 △영은의료재단 김천신경정신병원 △우리병원 △행복한 병원 △대구정신병원 △주례자연병원 △민들레병원 △서울특별시용인정신병원 △동서병원 △열린성애병원 △혜강병원 △천주의성요한병원 △사람이 소중한 병원 △서울특별시축령정신병원 △대동병원.
이로써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은 총 334곳으로 늘었다. 44곳 상급종합병원은 모두 인증을 받았다. 종합병원 80곳, 병원 56곳, 요양병원 127곳, 정신병원 27곳이 인증을 받았다.
한편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의무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요양병원은 지난 3월에 처음으로 7곳이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총 127곳이 인증을 받았다.
정신병원의 경우 지난 10월에 12곳이 처음으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11월에 15곳이 인증을 획득해 총 27곳이 인증을 받았다.
평가인증을 받은 급성기 병원 중 종합병원은 6곳, 병원은 2곳이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석승한)은 11월에 평가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 42곳의 명단을 홈페이지(koiha.or.kr)에 공표했다. 인증기관은 인증 유효기간인 4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평가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은 다음과 같다.
◇ 종합병원 = △동수원병원 △안동병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울산대병원 △명지성모병원
◇ 병원 = △대전우리병원 △부산본병원
◇ 요양병원 = △노세노세요양병원 △한서재활요양병원 △수완청연요양병원 △효사랑요양병원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장원송도요양병원 △참요양병원 △즐거운요양병원 △부산노인전문제2병원 △청하요양병원 △강북성심요양병원 △경희요양병원 △장성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 △성요셉병원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경기도노인전문동두천병원 △서울참요양병원 △송정요양병원 △포항송라요양병원
◇ 정신병원 = △르네스병원 △영은의료재단 김천신경정신병원 △우리병원 △행복한 병원 △대구정신병원 △주례자연병원 △민들레병원 △서울특별시용인정신병원 △동서병원 △열린성애병원 △혜강병원 △천주의성요한병원 △사람이 소중한 병원 △서울특별시축령정신병원 △대동병원.
이로써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은 총 334곳으로 늘었다. 44곳 상급종합병원은 모두 인증을 받았다. 종합병원 80곳, 병원 56곳, 요양병원 127곳, 정신병원 27곳이 인증을 받았다.
한편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의무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요양병원은 지난 3월에 처음으로 7곳이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총 127곳이 인증을 받았다.
정신병원의 경우 지난 10월에 12곳이 처음으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11월에 15곳이 인증을 획득해 총 27곳이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