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성물질 자문 역할 위원회 구성한다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8-30 오후 13:40:21
보건복지부는 발암성이 제기되는 물질에 대한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발암성심의위원회'(가칭)를 국립암센터에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8월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국내 전문가들이 발암물질과 관련된 내용을 자문하는 기구다. 국제암연구소가 발표하는 발암가능성 물질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항에 대해 발암가능성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확하게 전달하는 업무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