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보건의료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발암성물질 자문 역할 위원회 구성한다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8-30 오후 13:40:21

 보건복지부는 발암성이 제기되는 물질에 대한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발암성심의위원회'(가칭)를 국립암센터에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8월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국내 전문가들이 발암물질과 관련된 내용을 자문하는 기구다. 국제암연구소가 발표하는 발암가능성 물질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항에 대해 발암가능성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확하게 전달하는 업무를 맡는다.
  • 이화여대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
  • 가톨릭대 교원 모집
  • 지스쿨
  • 스마트널스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ing.or.kr for more information